12월 4일, 인사이트플랫폼이 주목하는 이번 주 F&B 뉴스를 소개합니다.📰 K-FOOD의 입지가 점점 더 견고해지고 있습니다. 지난해 외식업계를 들썩였던 ‘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’ 행사가 한국에서 2년 연속 진행 될 예정이고, 우리의 '장 문화'가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. 우리의 식문화가 다양한 방면으로 전세계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. 👍
오늘의 뉴스 요약
📌'장 담그기 문화' 한국 23번째 세계무형문화유산 됐다
📌'아시아 베스트 50 레스토랑' 내년에도 서울 개최 확정
📌예약 후 잠적하는 ‘노쇼’ 막는다…정부, 위약금 기준 마련
📌농식품부-aT, ‘더 외식 나침반 서비스’ 시범 실시
📌“벌써 신경전”...넷플 흑백 요리사 시즌 2 참가자 모집
😎'장 담그기 문화' 한국 23번째 세계무형문화유산 됐다
한국의 장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. 이는 공동체 의식, 문화 다양성 증진, 농업 발전 등의 가치가 인정받은 결과로, 장 담그기 문화가 한국 식단의 핵심임을 강조하였다. 이번 등재로 한국은 총 23개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을 보유하게 되었으며, 장 담그기는 한국 음식 문화의 중요한 기초로서의 인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ㅣ출처 : 한국경제
👍'아시아 베스트 50 레스토랑' 내년에도 서울 개최 확정
'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' 행사가 내년 3월 25일 서울에서 개최된다. 이 행사에서는 아시아 최고 레스토랑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'베스트 50 담론'과 '요리사의 만찬'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. 한국의 전통 음식과 식재료의 홍보를 통해 한국 미식의 위상을 높이고, 외식 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 기회로 기대된다. ㅣ출처: 뉴시스
🥣예약 후 잠적하는 ‘노쇼’ 막는다…정부, 위약금 기준 마련
정부가 식당 예약 후 나타나지 않는 일명 ‘노쇼’(No-Show·예약 부도)를 방지하기 위해 구체적인 위약금과 부과유형 등에 대한 기준을 마련한다. 또 배달앱에 이어 모바일상품권 민관협의체를 가동해 가맹점주의 수수료율 인하, 정산주기 단축 등 상생방안도 마련한다.ㅣ출처: 헤럴드경제
🌐농식품부-aT, ‘더 외식 나침반 서비스’ 시범 실시
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외식 사업자를 위한 ‘더 외식 나침반 서비스’를 시범 실시합니다. 이 서비스는 매출, 고객, 리뷰 분석 등을 제공하여 사업자가 지역 내 경쟁업체와 성과를 비교하고 고객 특성을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. 향후 사용자의 만족도를 평가하여 정규 사업화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. ㅣ출처: 더펙트
🍓“벌써 신경전”...넷플 흑백 요리사 시즌 2 참가자 모집
넷플릭스가 예능 프로그램 ‘흑백요리사: 요리 계급 전쟁’ 시즌 2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으며, 백종원과 안성재 셰프가 심사위원으로 다시 참여할 예정입니다. 참가 자격은 맛에 자신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, 나이와 경력은 무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. ㅣ출처: 매일경제
✏️2025년은 어떻게 준비하지? F&B 인사이트 교육 ▼
월간 식재료 12월! 흑백요리사에서 고기깡패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준 데이비드 리 셰프가 들려주는 고기 메뉴 개발의 핵심!!